‘추억’이라는 단어 하나로 유저를 끌어들이려 했던 마비노기 모바일,그 결과는 냉혹했습니다.1,000억 원이라는 개발비,15년간 이어진 ‘마비노기’라는 IP의 무게,그리고 지금 남은 건 캐시 뽑기, 자동사냥, 조악한 UI, 그리고 조소뿐.1. 커스터마이징 변경 = 현금 1만 원캐릭터 외형 한 번 바꾸려면 1만 원무려 2024년에 나온 게임이, 외형 바꾸는 데 현질 요구감성 = 지갑2. 가챠 확률, 능력치 붙은 뽑기 캐시템등급 있는 옷과 펫은 뽑기로만 획득물론 능력치도 붙어 있음“룩딸 = 돈딸” 공식 그대로 이식3. 자동사냥 + 무의미한 튜토리얼감성은커녕, 지루한 초반 튜토리얼로 피로감만 누적진입하자마자 자동사냥 활성화MMORPG 감성은 사라지고, 그냥 다른 양산형 게임이 됨4. ‘염색 시스템’의 최악 구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