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인

game

프래그마타 후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다

KEKEWO 2026. 4. 21. 03:13
반응형

#프래그마타 #Pragmata #캡콤 #스팀게임추천 #신작게임후기 #액션어드벤처 #게임리뷰 #PC게임

 

요즘 은근 평가 괜찮게 나오는 게임 하나 있죠.

바로 Pragmata

처음 공개됐을 땐
솔직히 저도 “이거 대체 무슨 게임이지?” 싶었는데

막상 후기들 쭉 보고 정리해보니

👉 단순 SF 슈팅 게임이 아니더라고요.

 

‘딸이 해킹하고 아빠가 쏘는 게임’


이 표현이 왜 나왔는지 이해되는 게임.

20시간 안팎 플레이 후기들 보면
의외로 공통적으로 나오는 포인트가 있었습니다.


첫인상은 애매했는데… 할수록 좋아지는 타입

초반엔

✔ 퍼즐 어색하고
✔ 더빙 낯설고
✔ 다이애나 캐릭터도 호불호 있을 수 있고

“어 이거 생각보다 난해한데?”

싶은 반응도 있더라고요.

근데 웃긴 게

👉 1시간쯤 지나면 평가가 바뀜.

특히 다이애나랑 상호작용 때문에
호감도가 올라간다는 평이 많았습니다.


프래그마타 핵심은 퍼즐+액션 조합

이 게임 특징이

그냥 총만 쏘는 게임이 아니라

👉 해킹 퍼즐이 전투랑 같이 돌아감.

이게 잘못 만들면
엄청 귀찮아질 수 있는데

후기들 보면

“생각보다 직관적이다”
“의외로 전투 흐름 안 깨진다”

이 평이 많았어요.

이 부분은 좀 흥미로웠습니다.

보통 퍼즐 넣으면 액션 죽기 쉬운데
이걸 어느 정도 살렸다는 평가.


액션은 역시 캡콤 냄새 난다

이건 거의 공통 의견.

👉 타격감 좋다.

그리고

Resident Evil
Monster Hunter

이런 캡콤 DNA 느껴진다는 얘기 많음.

묵직한 모션, 보스전, 전투 손맛
이건 꽤 평가 좋더라고요.


다이애나… 이 캐릭터가 생각보다 크다

이건 예상 밖.

많이들

“다이애나가 게임 끌고 간다”

이런 말 하더라고요.

단순 NPC가 아니라

👉 게임 동기 자체가 되는 느낌.

이런 부분 때문에

“딸바보 게임” 소리도 나오는 듯. 😅

솔직히 이건 직접 해보면 이해될 것 같긴 합니다.


아쉬운 점도 있음

좋은 얘기만 있는 건 아니고

아쉬운 점

  • 스토리는 생각보다 세게 치고 올라오진 않음
  • 일부 반복감 있음
  • 무기 변경 UI 조금 불편
  • 플탐 10~12시간 기준 짧게 느낄 수도

이건 단점으로 언급되더라고요.

특히

“스토리가 더 강했으면 명작급 가능했을 듯”

이 평이 꽤 공감 갔습니다.


그럼 추천할 만하냐?

제 생각엔

이런 분이면 추천

✔ 선형 액션 어드벤처 좋아함
✔ 퍼즐 섞인 전투 좋아함
✔ 캡콤 스타일 좋아함
✔ 밀도 높은 10~15시간 게임 선호


이런 분은 세일 추천

✔ 오픈월드 50시간 이상 선호
✔ 스토리 최우선
✔ 반복 요소 민감

반응형

👉 “대작이라기보다 밀도 좋은 수작 느낌”

이 표현이 맞는 듯.

 

뭔가
요즘 흔한 양만 많은 게임보다

짧아도 알차게 만든 쪽.

그런 느낌입니다.


Pragmata

✔ 퍼즐+액션 조합 괜찮고
✔ 전투 손맛 좋고
✔ 다이애나 존재감 강하고
✔ 플탐은 컴팩트

스토리 아쉬움은 있지만

👉 캡콤 신규 IP 치고 생각보다 잘 뽑혔다는 평이 많습니다.

저는 솔직히
후속작 나오면 더 기대될 타입으로 보이네요.

반응형